일본, 스마트 마스크 개발...스피커 내장, 8개국 언어로 번역 가능
일본, 스마트 마스크 개발...스피커 내장, 8개국 언어로 번역 가능
  • 송호창 기자
  • 승인 2020.07.23 1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 연구원들이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고 8개 언어 번역해 주는 스마트 얼굴마스크를 개발했다.
일본 연구원들이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고 8개 언어 번역해 주는 스마트 얼굴마스크를 개발했다.

 

[퓨처타임즈=송호창 기자] 마스크를 쓰면 내 목소리가 상대방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데, 이를 위해 내장마이크를 이용 목소리를 증폭시켜 주고, 하는 말을 문자메시지로 저장하여 보낼 수 있고, 8개 언어로 번역을 해주는 마스크가 일본연구원들에 의해 개발되었다.

우리는 기술로 가득찬 세상에 살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스마트마스크는 없었다. 일본기술회사 Donut Robotics는 휴대전화에 연결되는 최초의 스마트페이스마스크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우리를 보호하는 간단한 마스크로 코로나바이러스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우리 인류는 기술개발로 모든 것에 대비해야 한다. 스피커를 사용하여 사람의 목소리를 증폭시키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사람이 말하는 텍스트는 8가지 언어로 번역 가능하며, 생명을 구하는 일을 수행할 수 있다.

백신발명에 시간, 돈, 자원을 투자하는 것 외에도 코로나19에 승리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야 한다. 필요할 때까지 이 흰색 플라스틱 c-마스크는 표준 얼굴마스크 형이며 Bluetooth를 통해 스마트폰 및 태블릿 응용프로그램에 연결, 음성을 문자메시지로 녹음하거나 전화걸거나 마스크 착용자의 목소리를 증폭시켜 상대방이 쉽게 들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번역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추가로 월간 가입비를 청구한다. 지원되는 언어는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한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이다. c-mask에는 내장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중요한 정보를 기록한 다음 연결된 스마트폰에 저장이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