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TOL 에어택시 시대가 오고 있다... 현재 연구개발 중
eVTOL 에어택시 시대가 오고 있다... 현재 연구개발 중
  • 송호창 기자
  • 승인 2020.06.0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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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se eVTOL 컨셉트, 자율주행자동차 섀시즉 몸체 캐빈을 에어택시에 탑재, 자율차로 옮겨 양육으로 활용
Pulse eVTOL 컨셉트, 자율주행자동차 섀시즉 몸체 캐빈을 에어택시에 탑재, 자율차로 옮겨 양육으로 활용

 

[퓨처타임즈=송호창 기자] 나르는 자동차인 에어택시를 타고 도심 한복판에 내리기 쉽지 않아서, 도심외곽에 내려서 자율차 보디에 에어택시 캐빈 몸체를 쓱 밀어넣고 탑승자들은 그대로 앉아서 자율차로 이동, 회사로 출근하도록 수륙양용같은 자율차 컨셉을 내놓았다.

 
EmbraerX Pulse는 전기자동차와 eVTOL 본체에 슬롯을 연결하여 완벽한 멀티모드 엔드 투 엔드 교통수단으로, 세련된 유리캐빈을 갖추고 있다. 브라질 eVTOL 혁신기업 EmbraerX는 멀티모드 3D 운송시스템을 어떻게 작동시키는지 보여주는 재미있는 비디오를 발표했다. 자동차 섀시 즉 몸체를 에어택시에 부착 날다가 다시 자율차에 끼워넣어 도로를 달리게 한다.
다가오는 새로운 eVTOL 에어택시는 이 단계에서 거의 모든 것이 다중모드 운송체계의 일부로 작동하도록 설계된다. 에어택시 자체는 소형미니공항 즉 스카이포트에서 스카이포트로 이동한다.
 
이륙 지점으로 향하는 마지막 수단과 마지막 마일을 위한 다른 수단이 필요하다. eVTOL이 목적지에서 곧바로 하강하여 달리는 것은 실용적이지 못하다. 대신 에어택시가 캐빈 즉 몸체를 달릴 수 있는 자동차 위로 끼워넣어 달리게 하면된다.
 
Uber와 같은 회사는 전체 서비스를 단일 판매로 제공할 수 있고 여행시간 최소화를 위해 마지막에는 자동차를 조정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힘든 기술이다. 사람들은 매일 출퇴근에 이러한 것들을 사용해야 하는데 매일 4대를 타고, 2대 즉 출근 퇴근에 에어택시 eVTOL 2대를 타야하는 것은 고통스럽다.
 
Embraer의 비행택시 사업부인 EmbraerX에서 이 개념을 개발했는데 Pulse시스템에는 유리로 된 하나의 고급캐빈이 있어 eVTOL기체를 클릭하면 스케이트보드 전기자동차몸체 위로 올릴 수 있게 했다. 기체는 상대적으로 사무실까지 데려다 줄 마지막 연결점을 자율차로 보고, 그 자율차 몸체에 캐빈을 옮겨 싣는다.
 
모든 것이 자동 조종되며, 승객이 목적지를 선택하면 자율주행차가 찾아오며, 자동차는 스카이포트로 운전하고 기내를 기체로 분해하여 날아가고, 다음 스카이포트에 닿을 때 다른 자율차 몸체 새시와 만나서 몸체를 이동시켜 사람들은 그대로 에어택시에서 자율차로 쓱 끼워넣어지는 몸체 속에서 앉아 있으면 된다. 캐빈 즉 몸체는 자체 전원 및 운동기능이 있는 섀시에 고정되며, 승객들은 출입을 하거나 혼란을 겪지 않고 최종목적지로 자동운전된다.
 
현실에 가까워지기 전에 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아직 운영중인 단일 eVTOL 에어 택시서비스는 없지만 이 분야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개념은 자율주행차 능력과 지상의 기능적 자율주행자동차 네트워크를 갖춘 기업들이 제공할 서비스이다.
 
핸드오프를 위한 초정밀 포지셔닝의 엄청난 추가 과제와 분리가능한 캐빈의 엔지니어링 과제 및 추가된 무게, 그리고 EmbraerX가 이 캐빈을 충분히 장착할 수 있는 기술력과 물류문제도 생각해야 한다.
 
모두가 아침에 도시를 향해 여행할 때 원하는 장소로 사람들을 이동시켜 줘야 한다. 수십 년 후 자동조종장치 eVTOL, 자율주행자동차 및 스케이트 보드 섀시 기술이 병합되기 시작하는 시점에 나타날 기술들이며 이미 연구개발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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