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국회의원을 대체하는 인공지능 HANS
에스토니아 국회의원을 대체하는 인공지능 HANS
  • 최용환 기자
  • 승인 2020.04.27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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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의회
에스토니아 의회

[퓨처타임즈=최용환 기자] 인공지능 노라(Nora)가 국회 의석과 위원회 활동 중 유렵 에스토니아 의회의 구성원을 한 달 동안 교체하면 어떻게 될까? 노라(Nora)가 내리는 결정은 대중에 반영된 감정이나 의회에 다시 반영된 포퓰리즘이 아니라 데이터와 확인 가능한 자료를 기반으로 한다. 즉, 인간보다 더욱 객관적이고 나은 결정을 할 수 있다. 노라(Nora)는 유권자를 일주일 24시간 동안 만날 수 있으며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유권자와 다른 정책 입안자와 동시에 대화 할 수 있다.

에스토니아는 2015년 의원을 대체할 인공지능 노라 고용, 실험

우리는 신호등을 신뢰하면서 길을 건너고 우리의 표를 행사하기 위해 전자투표를 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의사결정을 인공지능 사고 기계에 위임 할 준비가 되었는가?

 

적어도 Proekspert의 제품 소유자인 Kunnar Kukk가 우려하는 한 하원의원(MP)를 인공지능으로 한 달 동안 교체해서 실행했지만 아무런 문제도 일어나지 않았다. 2015년 10월 말, Tieto는 인공지능을 새로운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 단위의 리더십 팀의 일원으로 사용한다고 말했고, 국민의견수렴을 인공지능으로 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AP통신은 2015년에 일상적인 뉴스를 제작하기 위해 기자를 인공지능으로 교체했다.

 

기계가 더 정확하고 효율적이어서 의회나 지방정부의 비서가 되어 키워드에 따라 수신메일을 분류하여 올바른 부서로 던져주는 일을 이미 하고 있다. 오늘날 마트나 백화점에서 고객문의에 답변을 인공지능이 하고 있으며, 국가 공무원에게 문의사항에 대한 간단한 답변을 작성하는 인공지능이 있고, 지능형 챗봇이 이미 존재하여 회사의 고객지원서비스를 담당, 고객에게 빠른 답변을 제공한다. 우리는 곧 시골의 지방자치 시장이나 장관 대신 간단한 질문에 답하는 인공지능로봇에 익숙해질것이다.

에스토니아 의회 노라 (Nora)

에스토니아는 인터넷를 통해 세계 최초의 의회선거를 했으며, 전자시민권(e-Residency)를 제공하는 최초의 국가이다. 온라인으로 위치 독립적인 비즈니스를 관리하는 데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다국적 디지털 신원으로 전자시민권을 관리한다. 인공지능 노라(Nora)가 국회의원과 위원회 활동 중 에스토니아 의회의 구성원을 한 달 동안 교체하면 어떻게 될까?

안보 문제로 인해 국가 비밀을 처리 할 수 있는 권한이 노라(Nora)에 부여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인접 국가의 정보 기관에 관심 대상이 될 위험은 이미 매우 높기 때문에 의사 결정을 위해 훈련된 노라(Nora)는 아마도 사회 문제위원회나 경제위원회에서 101번째 하원의원(MP)의 월별 업무량을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 분석 및 배경 정보 개요를 완료하기 위해 업무보조를 갖고 싶어하는 하원의원(MP)을 대체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노라(Nora)는 현재 하원의원(MP)이 평생 동안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양의 정보를 배우고 분석하고 있다. 또한 Nora(노라)는 오늘날의 정보팽창과 더 복잡한 사회문제들로 평균 하원의원(MP)들의 의견수렴이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주장을 공식화하고 확인할 수 있었다. 만약 Nora(노라)가 문맥을 이해하고 사소한 질문을 할 수 있다면, 국민에 대한 의회 서비스는 활성화되며 모순되는 입법에 대한 초기 경고와 대안까지도 인공지능이 낼 수 있다. 과학자들은 Nora(노라)에게 공익과 인권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방법에 대한 흥미로운 도전을 할 것이다.

 

인공지능 하원의원(MP)의 양심은 주로 민주주의의 양심이어야 한다. Nora(노라)는 어느 한개의 연합이나 여당, 야당이나 다른 정당의 이념적 지지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중립적이고 공익적이어야 한다. 먼저 헌법 Nora(노라)와 에스토니아의 법체계, 의회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을 가르쳐야 한다. 인공지능이 들어오면 투표 절차를 변경해야 한다.

 

Nora(노라)가 하원의원(MP)의 의무를 완전히 채택한다면, 우리는 아마도 더 합리적인 결정, 경제에 대한 더 정량적인 분석 및 사회 서비스 개발을 보게 된다. 결정은 대중에 반영된 감정이나 의회에 다시 반영된 포퓰리즘이 아니라 데이터와 확인 가능한 자료를 기반으로 한다. Nora(노라)가 기만과 포퓰리즘을 인정하고 피하도록 배워야 한다면, 다른 하원의원(MP)들에게 삼키기에는 쓴 약이 될 것이다.

경제 문제에 관한 한, 새로운 하원의원(MP)은 다양한 작가를 알고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경험을 정책 제안으로 종합 할 수 있다. 외교 문제에서 Nora(노라)는 공개 소스를 기반으로 정책 개발을 예측하고 운영자의 움직임과 패턴을 분석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다. 외교적 전문 용어는 아마도 사라질 것이며, 전쟁이 계속되면 실제로 공손함을 유지하면서 전쟁이라고 불릴 것이다.

 

노라(Nora)는 유권자를 일주일 24시간 동안 만날 수 있으며 관련 기능이 있으며 비용 보고서에 추가 라인이 없다. Nora(노라)는 자동차에 어떤 것도 쓸 필요가 없었으며, 이는 종종 언론인들에게 불쾌한 일이다. 노라(Nora)는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유권자와 다른 정책 입안자와 동시에 대화할 수 있다. 이 MP 2.0은 피드백으로 학습하고 성공적으로 작동할 새 모델을 만들면서 밤낮으로 모두 작동할 수 있다.

 

한계는 어디일까?

Nora(노라)의 업무는 결정의 질에 의해 측정될 수 있다. 일부 결정이 직간접적으로 누군가의 사망을 초래할 경우 어떻게 될까? 누가 책임을 지는가? Nora(노라)의 제작자 또는 인공지능 자체? 인공지능은 결정을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결과와 연결하고 한계가 어디에 있는지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공평하게도 인공지능이 대체 할 하원의원(MP)일 필요는 없으며, 현재의 노하우에 관한 한 가장 화려한 캐릭터를 대체하는 것은 여전히 너무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머신러닝과 서비스 디자인을 사용하여 이전에 사람과 머신이 제공했던 보다 단순하고 일상적인 공공 서비스 또는 지원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다면 이를 큰 발전으로 생각할 수 있다. 우리가 준비가 되었는지 여부는 또 다른 문제이다. 내일쯤이면 우리는 최소한 약간 더 작고 최적의 정부를 가질 것이다.

에스토니아 의회 의원들은 인공지능이 와서 직장을 쫓겨날 것을 두려워하거나 전자투표로 투표를 줄이거나, 미친 인공지능 아이디어를 포기하지 않고 신기술 반대자로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

 

2020년에 의원을 대체하는 HANS 인공지능시스템, 에스토니아의회

에스토니아의회에서는 의원들의 토론내용을 받아쓰는 타이핑을 인공지능으로 바꾸었다.
음성인식은 인공지능이 그 힘과 효과를 보여주는 영역 중 하나이다. 언론인, 비서 및 조수가 필요로 하는 일이 대본을 받아적어주는 일이다. 인터뷰나 의회보고서 등 새로운 AI기반 응용프로그램이 나와 기계가 지루한 작업을 수행하고 인간을 대신하게 되었다.

2020년 에스토니아 의회 (Riigikogu)는 Riigikogu 의원 및 직원의 작업에 도움을 줄 HANS 즉 AI시스템을 도입한다. 음성인식기술을 사용하여 의회 현장의 대화내용을 효율성과 정확성이 향상되도록 받아적는 것이다.

Riigikogu 의회 사무국장인 Ahto Saks는 혁신이 구식 관행을 변화시키고 국가제도 시스템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을 도입하였고, 또 다른 인간이 하던 일을 더 많이 대체하기 위한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HANS는 무엇이며 에스토니아의회의 업무를 어떻게 간소화하는가?
현재 에스토니아의회는 회의 시작후 1시간 이내에 현장 대화내용을 보고서로 게시해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책임이 인간이 지기에는 힘든 상황이다. 속기를 타자수가 받아치지만 오타나 틀린 것이 많고 속도가 빠르지 않다. 그리고 이렇게 남의 대회를 받아 치는 것에 대한 인간 노동의 단조로움 때문에 사람들이 특별히 동기부여를 받지 못한다. 젊은이들은 이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래서 대신 적절한 기술을 찾았는데, HANS는 의회의 총회를 기록을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고서로 만들어주는 새로운 정보시스템이다. 의회 총회등을 받아적는 일은 이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담당할 것이다.

정확성, 투명성, 개방성에서 HANS가 어떤 분야에 높은 점수를 받을까?
의회는 국가에서 가장 개방적인 기관이며, 에스토니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생산하는 모든 정보는 이제 한스 로봇이 다 받아적어서 공개되는 데이터로 제공되며 , 이는 투명성에서 탁월한 이정표를 달성하게된다.

음성인식기술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사람도 완전히 정확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새 소프트웨어에 AI만 사용하면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다. 의회 본회의에 속기가 적어도 93-95 %이상의 정확성을 달성하고자 한다. 그래서 이 속기록은 인간에 의해 수정된다. 이러한 높은 수준의 정확도를 달성하기 위해 1500시간의 녹음 및 대화내용으로 한스 시스템을 교육시켰다. 이 지식기반 훈련이 없으면 HANS의 정확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이 시스템은 또한 MP, 총리, 장관, 대통령 등 거의 모든 연사의 목소리와 특징을 인식하도록 설정되었다 . 기계판독 가능한 개방형 데이터로 완벽한 녹음을 제공하므로 이제는 의회 뿐 아니라 모든 장소의 회의를 다른 시스템과 장소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누군가가 한 말은 모두 기록이 될 것이다.

새로운 AI도구는 이전에 구현된 디지털솔루션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가? 이것이 민주주의 기관의 효율적인 기능을 향상시키는가?
이 시스템은 인공지능 맞춤형이므로 이미 존재하는 다른 모든 도구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문서관리 시스템과 정보를 교환하고 전자회의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수신하고 온라인 플랫폼으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우리의 프로젝트는 특히 시스템 훈련 방식으로 인해 전체 음성인식의 이점인 정확도를 제공하며, 기계의 신속함을 얻게된다. 또한 이 유형의 정보는 TalTech에서 제공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일부로 모든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이 인공지능 속기시스템은 실제로 에스토니아 의회에 맞춤서비스로 의회속기사를 대체하는 인간노동을 대체하기 위해 설정되었지만 오늘날 모든 장소나 회의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앞으로는 속기 기술뿐 아니라 의회의 다양한 시스템에 인공지능이 투입될 예정이다. 다른 정부기관에서도 곧 이 기술을 채택 할 것이라고 본다.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신속하게 이 인공지능이 의회, 정부 곳곳에서 활용될 것이라는 점이다. 일이 그다지 흥미롭지 않을 때 인공지능 컴퓨터가 사람을 대신 할 수 있다 .

의회나 정부부처 등에서 AI에 대한 추가 사용 사례는 무엇인가?
우리는 이미 의회의 다양한 시스템을 연구하고 다른 사용사례를 살펴보고 인공지능에게 인간이 하고싶지 않은 작업, 할 수 없는 작업을 위임할 수 있는 곳을 조사하고 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자동번역을 인공지능이 하게 될 것이며, 지능형 데이터 연결시스템, 주민의견 수렴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의회나 정부부처에서는 방대한 양의 정보가 있는데, 이런 정보분석을 통해 더 좋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한다면, 사실상 인간의 의사결정보다 우수할 수가 있다.

의회 내에서 무엇을 더 많이 할 수 있을까?
의회는 엄청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데이터를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이용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 이렇게 엄청난 데이터를 의회 의원이외에 다른 사람 즉 일반인들에게 공개하여 이용할 수 있으면, 추가적인 이익창출이 가능하다. 의원들만 많은 정보에 접근하여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가능하게 되면서, 의회나 의원들의 독점정보, 권위, 세력, 특권의식이 사라질 수 있다. 미래사회에서는 모든 데이터는 공개되어야 하며, 인공지능, 기계 수준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에게 인공지능이 배포되어 사용하게 되는 시점을 위해서는 인공지능 머신판독 가능의 가용성이 필수적이다. 이제는 비밀이 없어진다.

인간 대 기계의 관계로 변하는 미래사회에서 이런 변화를 관리하는 데 어떤 측면이 중요하나?
혁신은 인류의 미래사회에 변화의 큰 과제이며, 국가의 자원을 조직하는 필수 방식이 된다. AI를 포함한 새로운 기술을 구현할 때는 왜 우리는 그럴 수 밖에 없는지를 생각해야 하는데, 의회나 국가의 정보가 엄청날 때 인간이 들여다보고, 찾는 것이 불가능해지면서 어차피 인공지능의 힘을 빌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왔다. 각국은 인공지능 활용을 공식화하면서 본질적으로 혁신적인 솔루션을 채택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결국 디지털정부 인공지능 사용은 특별한 일이 아니며, 이제는 일반화되는 기술이다.

AI는 인간이 수행하도록 요청받은 작업을 더 잘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AI를 사용한다. 의회 의원과 의회의 기능은 효율성이 높아지면서, 의회는 한 국가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관이 될 수 있다. 사실 의회는 미래사회를 미리 내다보고 법을 만들고, 갑자기 변하는 상황에 대처하여야 하기 때문에 이제는 인공지능의 연산, 분석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 그리고 인공지능 의견수렴, 방대한 정보분석, 입법관련 타당성조사나 국민들의 희망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의회에 AI를 도입하는 것이다.

이미 몇몇 민간회사들이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하여 회사의 경영진으로 합류했다. 회사의 상무나 전무로 인공지능이 대체가 되었다. 그러므로 국회의원을 AI로 교체할 때가 왔다. 더 효율적이며 더 경제적이고 더 투명하며 더 신뢰받을 수 있는 인공지능 국회의원의 시대는 오고야 만다.

딥러닝학습에서 인공지능 초기 접근은 1940년대에 시작이 되었고, 이렇게 오랜 기간동안의 역사 데이트를 관장하는 일을 한 것이다. 폭발하는 사용가능한 데이터 양 덕분에 인공지능은 어느 때 보다 인기가 높아졌다. 이제 인간은 이 데이터를 처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데이터는 머신러닝이 작동하는 근본적인 이유이다. 그렇기 때문에 5대 데이터장사인 Amazon, Google, Facebook, Microsoft 및 IBM이 데이터 개발에 앞장서는 것이다. Google은 전 세계 정보를 색인화하고 본질적으로 정보를 딥러닝 모델에 제공해서 분석하도록 하고 있다. 우리의 모든 정보를 구글이 분석해주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회도 우리 정보를 분석, 관리하려는 국가가 많아지는 것이다.

데이터의 양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기업은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모든 데이터 요소를 분석하는 데 인간의 능력이 한계가 있음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Deep Knowledge 및 Tieto 와 같은 회사가 AI를 경영진에 합류시키는 이유이다. 데이터를 처리할 수있는 완벽한 역량으로 비즈니스결정에서 감정을 제거한다. 즉 기업의 이윤을 위해 어디에 투자를 해야하는지 어떤 결정을 내려야하는지 등을 감정없이 정확한 데이터로 결정하기 위해 경영진 상무 전무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것이다. 이런 현상에 이제는 정치영역에도 가능하게 된 것이다. 정치인들이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되는 시작점이다.

에스토니아 의회, 정부가 AI를위한 완벽한 운동장
에스토니아는 Google과 마찬가지로 데이터 교환 레이어 X-Road를 사용하여 공공 및 민간 부문 데이터를 색인화하고 있다. 트러스트 페더레이션 플랫폼을 통해 핀란드와의 협력을 이미 진행중이며, 양국은 적극적으로 데이터를 교환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있다. 머신 인텔리전트 알고리즘이 학습을 시작하고, 의회나 정부의 모든 정보를 인공지능이 관리하는 시스템이 출발했다. 이제는 인공지능이 장관이나 대통령을 대체할 수도 있을 수 있다.

에스토니아어 전자정부, 전자부처는 이미 AI 시스템으로 의료, 교통정보 또는 범죄통계 등 다양한 사회문제의 통계나 대안 의견수렴을 하며 문제 완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인공지능이 보편화되어 이런 정보를 통합하여 분석, 관리한다면 별도의 R&D 부서나 다른 산업에 따라 다른 관리시스템이 필요하지 않다. 이로서 작은정부에 예산낭비를 막을 수 있다. 오늘날 AI연구는 산업별로 세분화되지 않고 오히려 통합된다. 음성인식 및 언어 처리에서 모션 계획 및 그 사이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일반적인 접근방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Google 이미지인식 및 언어처리 소프트웨어는 모두 동일한 모델을 교육에 사용한다.

가용한 데이터에 추가하여 에스토니아정부는 로봇과 AI가 인간처럼 법인활동을 하고, 회사를 만들 수 있게 하였다. 다양한 법인들을 통합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하여서 신속한 입법 프레임워크를 개발하여 AI가 국민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하도록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AI, 로봇공학 및 기하급수적인 기술개발이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인공지능 발전이 한층 빨라지도록 하는 법안들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경우 AI는 권리와 책임을 모두 갖춘 별도의 AI법인이다. 이 AI회사는 일반회사와 비슷하지만 반드시 인간이 관여할 필요는 없다. Marston Kaevats, 에스토니아의 National Digital Advisor라는 회사가 이미 존재한다.

AI 국회의원
인공지능이 필요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면 AI를 대중에게 제공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AI는 현재상황의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깜깜한 화재현장에서 도피로를 인간에게 안내한 로봇도 있다. 이때 이미 인간보다 로봇의 판단을 따라 사람들이 대피했다는 사실을 보면 인간은 이미 인간보다 로봇의 상황분석을 더 믿는 것이다. 정치인들은 종종 정치적 입장과 권력을 확보하여 자신에게만 유리한 편견에 찬 의사결정을 내리지만 AI는 국가와 시민을 위해 최선의 결정을 내리며 완전히 합리적이고 투명할 수 밖에 없다. AI는 가족이나 자신이 편들어야 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AI는 충분한 데이터가 있는 경우에만 투표를 하도록 제한되어 자신감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없을 때는 중립을 유지한다. 그래서 인공지능을 더 신뢰하는 것이다.

에스토니아 의회에서 에스토니아의 101명의 의원 중 1명을 인공지능으로 대체한다. 사실 인공지능이 이렇게 작은 것은 시작점이며, 아직은 행정 권한이 없는 오히려 상징적인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핸드폰이 없을 때와 지금 인간의 의사결정이 다르듯이, AI의 의사 결정은 현재로서는 간접적인 효과가 훨씬 더 매력적이다. 인공지능이 하는 결정에 인간이 따라서 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한명의 결정을 국민이 더 선호할 수도 있다. 그러면서 서서히 인간이 스마트폰에 의지하듯이 인공지능의원에게 의지하게 된다.

AI가 내린 결정은 대중과 정치인들 사이에서 합리적 관점을 보여주며 토론을 촉발시킬 수있다. 유권자들은 정치인의 결정을 AI의 결정과 비교하고 자신 지역구 대표의 완전성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국회의원은 자기 동기부여가 생기며, 주민이나 국민들에게 부정적인 결정을 내리기가 훨씬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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