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은 영원하다. 하지만 언론사 방송사는 소멸한다
언론은 영원하다. 하지만 언론사 방송사는 소멸한다
  • 최영란 기자
  • 승인 2020.03.27 14: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퓨처타임즈=최영란 기자] BCI로 뇌컴퓨터융합이 2029년부터 일어나는데 완성단계인 싱귤래리티는 2045년이라한다. 최대 용량 최고속의 양자컴퓨터인 구글의 사이커모어는 수퍼컴퓨터가 1만년 걸리는 작업을 3분내에 하는데, 이런 엄청난 용량과 속도등 기능을 가진 컴퓨터와 인간이 연결되면 인간의 지능으로 전 세계 모든 글, 논문, 기사, 사건사고, 정치정책분석 등을 즉시 접속되며, 이들을 언론인이 현장에 달려갈 필요도 없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을 쓸 필요도 없이 생각을 SNS나 표현의 자유를 통해 다양한 통로로 기사화한다. 80억명의 기자들이 수없이 쏟아내는 글, 기사로 덥히면서 언론인이 따로 있거나 언론사가 존재하지 않는다.

언론의 미래: 언론은 영원하지만 언론사는 사라진다.

언론은 영원하다. 인간이 존재하는 한 언론은 살아남는다. 다만 조직, 구조가 달라진다. 언론사, 방송사는 소멸하며 대부분 개개인들이 언론사 방송사를 소유하는데 그것이 바로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그리고 요즘은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등 다양한 개개인이 운영하는 언론매체가 대세가 된다. 언론사, 방송사는 광고가 소멸하면서 사라지게 된다. 광고의 소멸로 구글의 종말을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다. 광고의 종말은 인공지능 발달로 모든 제품서비스를 인공지능이 추천해 주어서 광고가 필요없어지는 시대가 온다. 또 뇌컴퓨터연결 기업 뉴럴레이스 등에서 양자컴퓨터를 인간과 연결, 엄청난 정보를 가진 개개인들 모두가 언론인이 되는 상황이 온다.

구글의 종말, 광고종말, 보안취약성으로 온다.

보안의 취약성과 사람들의 관심으로 광고를 진행하는 비즈니스 모델, 무료를 향한 집착, 고객 데이터의 종적 관계, 인공지능(AI)을 위한 빅데이터 수집, 구글이 이런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이런 것들이 소멸하는 영역이어서 구글의 종말을 예측할 수 있다.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버린 구글이 미래에 존재할 수 없다는 주장을 미래학자 조지 길더가 구글의 종말에서 말한다. 중앙집중화된 인터넷으로 만들어진 구글의 시대는 종말을 가져오며, 가상화폐로 대표되는 블록체인기술이 구글이 구축한 인터넷 체계의 약점을 해결하는 새로운 기술로 부상하면서 탈중앙화 시대를 맞는다. 지금까지 인터넷은 무료였다. 누구나 다 무료로 주고받아 보안에 큰 신경을 쓸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이제 돈을 주고받는 암호화폐등의 전송으로 보안이 크게 중요해져서 보안없던 무료 인터넷시대가 곧 약간의 돈을 내고 보안이 중요한 블록체인AI로 된 제2의 인터넷시대로 넘어가면서 구글의 종말이 예측된다.

구글의 종말, 광고의 소멸. 광고는 인간의 구매결정을 돕는데, 이제 인공지능 즉 추천앱이 구매결정을 하므로 인간을 위한 광고는 소멸하고 인공지능은 다양한 방법으로 주인의 호불호를 기억했다가 원하는 것을 구매해준다. 이제 인간을 위해 볼거리 정보제공의 광고는 소멸된다. 구글 95% 수익 광고로부터 나온다. 연존인터넷과 구글의 보안부재도 종말이 오고 이제 인터넷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보안이 절대적이다.

신문에서 시작해 라디오, TV, 블로그와 스트리밍으로 옮겨갔던 광고 체계는 인터넷상에서도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현재 구글에는 사용자들이 원하지 않는 온갖 광고들은 물론 악성 소프트웨어까지 넘쳐난다. 사용자들은 구글에 직접 대가를 지불하는 대신 광고에 돈을 지불한다. 그러나 가격이 존재하지 않는 시장은 기업가 정신을 해치고 인터넷을 광고의 쓰레기섬으로 만들어 버렸다. 이러한 공짜광고, 보안의 취약성이 구글의 위기를 가져온다고 본다. 공짜의 가장 중요한 효과는 기업이 보안 관련 책임에서 자유로워진다는 점이다. 다른 유료 사이트들과 달리 경고 문구를 안내하기만 하면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상 책임을 사용자에게 전가할 수 있다. 공짜 서비스로 시작된 보안에 대한 관심 부족이 장차 구글 몰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본다.

구글은 애플이 2015년 아이폰에 광고 차단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기 시작하면서 매출에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고 책에서 지적하고 있다. 아이폰은 구글의 전체 모바일 광고 수입 중 75%를 차지하기 때문에 애플의 조치는 구글의 모바일 전략에 치명타를 가했다. 광고 차단 서비스 도입 이후 1년 만에 광고 차단율은 102% 증가했으며, 현재 전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의 16%가 이 서비스를 사용한다. 구글의 유료 광고나 중개서비스는 아마존이나 경쟁업체보다 신뢰 면에서도 소비자들에게 낮은 점수를 받고 있다.

취약한 보안성은 모든 기업에 가장 보편적이고 두드러진 위협이 되는 동시에 새로운 시스템 출현을 앞당기는 계기로도 작용한다. 구글 이후의 새로운 시스템, 일명 크립토코즘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크립토코즘은 암호라는 뜻의 ‘crypto’와 우주라는 의미의 ‘cosm’의 합성어다. 다가올 미래는 보안이 기본이 되는, 암호를 통해 분권화된 세상이다. 보안을 구조상 가장 시급한 과제로 설정한 블록체인이 가상화폐 경제의 새 시대를 열어 컴퓨터의 권력과 상업 활동을 분산하고 경제와 인터넷을 바꿔놓을 것이란 전망이다. 크립토코즘은 호화폐들이 유통될 수 있게 함으로써 모든 걸 종합하고 광고하는 구글 체계를 무너뜨릴 것이다. 계층구조의 권력집중을 막을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자신의 정보를 직접 관리할 수 있고, 그 비용 역시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게 한다.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온다. 느린 것보다 빠른 것이 낫다. 인터넷상에서는 민주주의가 통한다 등의 철학 아래 모든 걸 종합하고 광고하는 구글체계는 잘 작동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본질적 한계를 내재하며 시대변화로 인한 광고차단, AI가 선택해주기 때문에 개개인이 구매하지 않는 시대여서 광고가 필요없는 시대가 온다.

보안의 취약성, 사람들의 관심으로 광고를 진행하는 비즈니스 모델, 무료를 향한 집착, 고객 데이터의 종적 관계, 인공지능을 위한 빅데이터 수집 등의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는 한 구글은 앞으로 살아남을 수 없으며 그 세계는 '크립토코즘'으로 대체된다. 크립토코즘의 시대에 우리의 정보는 정부기관이나 기업의 지배에서 벗어나 개인에게 속하게 된다. 이러면 계층구조에 의한 권력 집중을 막을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자신의 정보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게 되고 그 비용 역시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게 되며 이것을 가능케 하는 것은 블록체인이라고 본다.

광고수익이 95%인 구글, 신세대 광고차단 폭증, 클릭하는 사람 0.06%. 무료인 인터넷은 광고쓰레기 동산이 된다. 인터넷은 무료이다. 무료이기 때문에 보안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안쓴다. 그리고 이 인터넷세상에서 크게 부자가 된 것들이 현재 종래의 석유기업들을 제치고 10위중 6-7개가 올라왔다. 그것은 구글, 애플, MS, 페이스북, 아마존, 등이다. 이들인 무료 인터넷 속에서 꽃을 피웠다.

그런데 이제 인터넷으로 금융서비스를 보내기 시작하였다. 무료인 인터넷이 금융서비스를 즉 돈을 보내기 시작하면서 보안이 크게 중요하게 떠 올랐다. 보안이 없으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암호자신을 주고 받을 수가 없다. 그래서 이제 무료인터넷보다는 약간의 돈을 내는 보안이 안전한 인터넷 즉 인공지능블록체인 AI블록체인시장으로 옮겨가려한다.

인터넷이 이제 금융서비스 즉, 비트코인 송금으로 보안필수가 되면서 무료인터넷, 구글 소멸이 온다. 구글 이후는 크립토코즘의 시대다. 보안, 신뢰, 투명성, 거대정보 통합분석이 가능한 크립토세상 만을 사람들이 찾게된다. 구글의 광고쓰례기를 원치않고, 구글처럼 중앙집중식은 해킹에 무방비하여 고로 탈중앙화 분산화에 보안이 되는 정보를 공짜가 아니라 약간의 돈을 주고 사용하는 미래가 온다.

언론사 소멸 언론인 창궐

미래의 언론은 개개인들이 자신의 생각, 사건사고, 분석기사 등을 올린다. 일자리가 마땅하지 않아 실업폭동을 막기위해 정부들은 2030년이 되면 기본소득을 줄 수 밖에 없게되고, 기본소득을 받은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일거리를 찾는다. 일거리 중 가장 손쉬운 것이 SNS에 자신의 생각, 반대하는 이유, 경험공유, 사건사고, 정치적인 의견 등을 올린다.

이런 상황에서 뇌컴퓨터연결이 보편화되는 2030, 인간의 두뇌는 엄청나게 똑똑해진다. 뇌컴퓨터를 연결시키는 산업을 시작한 일론 머스크의 뉴럴레이스는 2019년에 이미 따끔하고 칩을 뇌에 연결시키는 기술을 발표하였다. 이렇게 뇌에 컴퓨터를 연결시킬 때 201911.11일 구글이 양자컴퓨터 시카모어를 개발해 냈다. 이 시카모어는 일반 슈퍼컴퓨터가 2만년 걸리는 연산, 분석을 3분내에 해내는 능력을 가졌다. 이 시카모어와 인간의 뇌가 연결이 되는 시기가 2030년 경이라고 하며 싱귤래리티가오는 2045년에는 거의 확실하게 연결이 된다고 레이 커즈와일박사가 예측하였다.

언론은 정보를 찾아 다니면서 보고 들은 내용을 분석하여 쓴다. 그런데 이런 시카모어같은 양자컴퓨터의 지식, 정보, 순발력, 속도 등이 인간의 뇌와 연결이 된다면 인간이 쓰는 기사는 엄청난 속도에 정보분석을 통해 개개인들이 천재적인 글을 써 낼 것이다. 미래의 언론은 존재한다. 하지만 언론사나 방송사 같은 것이 아니라, 개개인들이 뇌를 강화시켜서 슈퍼컴퓨터보다 훨씬 똑똑하며 더 많은 지식을 더 빨리 분석하여 올린 글 들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동, 여의도파라곤) 1236호
  • 대표전화 : 02-783-7789
  • 팩스 : 02-783-77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립
  • 법인명 : 퓨처타임즈
  • 제호 : 퓨처타임즈
  • 등록번호 : 서울 아 51999
  • 등록일 : 2017-11-20
  • 발행일 : 2017-05-01
  • 발행인 : 송승호
  • 편집인 : 송승호
  • 퓨처타임즈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퓨처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