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과 혼다, 크루즈의 합작 신형 자율 미니버스, '크루즈 오리진' 공개
GM과 혼다, 크루즈의 합작 신형 자율 미니버스, '크루즈 오리진' 공개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03.06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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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타임즈=김은영기자] 크루즈 오리진은 자가운전 미니 버스를 도시에 제공한다.

요즘에는 전기 모터와 자율주행 시스템을 갖춘 신형 차량을 선보일 스타트업이 부족하지 않은 것 같다. 그러나 이제 GM과 혼다, 크루즈의 합동 기업도 인간이 조작할 필요가 없는 무인 승합차를 공개했다.

버스로서 홍보된 크루즈 오리진(Cruise Origin)은 샌프란시스코 행사 "무브 비욘드 더 카(Move Beyond the Car)"에서 공개되었다. 기본 및 구동 시스템은 GM에 의해 만들어질 예정이다.

테스트

크루즈 오리진은 3년간의 테스트를 거쳐 완성될 예정이다.

크루즈 오리진이 도시에서 승객을 태우기 전, 더 많은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크루즈사는 이것이 잘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자동차는 이미 시보레 볼트에서 성공적으로 테스트된 자율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이 자율 볼트는 오리진 출시를 앞두고 앱을 통해 탑승할 수도 있다.

널찍한 내부

크루즈 오리진은 내부 공간이 넓다. 자동차의 제어 구조에 공간을 할당할 필요가 없어 이 벽돌 모양의 차량은 내부가 넓다. 좌석 아래에 서류 가방이나 숄더백을 보관하고 차량 앞뒤에 추가 보관 공간이 있는 두 줄의 좌석이 구식 역마차처럼 서로 마주보게 된다.

그 외 세부사항

크루즈 오리진 출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많지 않다.

크루즈 사는 곧 출시될 미니버스에 대해 자세히 밝히지 않았다. 전력, 범위 또는 배터리에 대한 언급도 없다. 크루즈 사는 이 차량이 100만 마일을 운행할 것이라고 말하지만 배터리 수명도 여기에 포함되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다만 해당 차량은 후륜 구동 차량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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