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최대의 인류 살생 전염병으로 우리를 황폐화 시킬 수 있다
미래 최대의 인류 살생 전염병으로 우리를 황폐화 시킬 수 있다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03.02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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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할랄 테크캐스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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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타임즈=김은영 기자] 미래 최대의 인류 살생 전염병으로 에이즈는 2025년까지 1억5천명을 죽이며, 에볼라바이러스는 6백만명, 스페인독감은 1918-1919년에 5천만명을 사망시켰다. 앞으로 사스나 코로나바이러스 등 폐렴관련 전염병이 가장 무서운 전염병으로 세계 경제를 황폐화 시킬 수 있다.

수백만 명을 죽일 수 있는 비참한 전염병은 문명을 송두리채 바꿀 수 있다. 가장 유명한 흑사병, 스페인독감, 그리고 최근 에이즈, 코로나 바이러스 등을 통해 인류를 황폐화 시킬 수 있다. 1940년과 2004년 사이에 300개 이상의 전염병이 나타났다.  

 
전염병은 국가와 전 세계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 미국 정부는 미국 인력의 40%가 전염병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의학 및 위생의 발전이 이러한 위협을 크게 감소시키기는 했지만, 의료보건 전문가들은 이러한 전염병의 살인자가 언제 나타날지 알 수 없다고 인정한다. 이런 위협은 어디에서나 있을 수 있다. 

"슈퍼 버그"의 진화는 치료할 수 없는 치명적인 형태로 다시 등장하여 잘 통제되지 않는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일반적인 박테리아 조차도 널리 과용되고 있는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일으킨다.  
  
보건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SARS 즉 중증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 국소화된 전염병을 예방했지만, 그런 전염병은 근절되지 않았다. 언제든지 다시 나타날 수 있다. 현재까지 천연두는 완전히 박멸된 유일한 인간감염 질병이며, 지금은 2개의 매우 안전한 실험실에 보존되어 있다.   
 
기후변화가 빙하를 녹이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질병이 다시 나타날 수 있으며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는 이러한 조건에서 수만 또는 수백만 년 동안 살아 남을 수 있다. 이미 시베리아에서 탄저병에 의한 고립된 지역의 감염 사례가 있었지만, 진정한 두려움은 다시 떠오르는 병원체가 세계적인 전염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다.  
 
가정은 번식지이다. 과학자들은 MRSA 즉 메티실린에 저항하는 황색포도상구균은 치명적인 병원 감염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북부 맨해튼에 있는 가정에서 유래했다는 것을 것을 알아냈다.   
 
글로벌 전염병의 확산속도가 증가하고 있다. 수백만 명이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면서 36시간 이내에 모든 대륙에 공격적인 바이러스가 된다. 일반적으로 며칠의 잠복기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잠복기가 점점 짧아진다. 조류독감바이러스와 인간독감 바이러스가 결합되어 1918년 스페인독감을 일으켰고, 그것은 치명적이었다.
 
연구소 등에 보관된 바이러스는 실수로 방출 될 수 있으며, 테러리스트는 무기로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방출시킬 수 있다. 2004년 아시아 독감 바이러스 3,700개의 시험 키트가 미국 실험실에서 유출되어 전 세계에 퍼졌다. 무기탄두 포자는 소련의 군사시설에서 우연히 유출되었다. 전 세계 보건 커뮤니티를 사로잡는 알려지지 않은 바이러스가 백신을 생성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빨리 퍼질 수 있다. 빈곤한 국가에서 예방접종이 불가능할 수가 있다.
 
이런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 등의 해결책을 빨리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 항생제는 더 강력해질 수 있다. 반코메이신과 같은 기존 항생제를 수정하면 최대 25,000 배 더 강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희귀질환을 이해하고, 전염을 억제하고, 신속하게 진단을 받고,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선도적인 군사 싱크탱크인 미국 국방첨단연구프로젝트국 DARPA는 발병을 진압하기 위해 항체가 생산되도록 게놈을 수정하는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 DARPA의 대변인은 "우리는 유전코드를 가지고 가까운 약국에 가서 팔에 주사기로 백신을 맞는 형식으로 어떤 질병에 대한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TechCast 전문가들은 이런 전염병의 결과는 파괴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도 수백만 명이 죽어가고 있으며 몇 가지 주요 질병이 활발히 활동중에 있으며 이들은 매우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  
 
에이즈는 수백만명을 죽일 것이다. 에이즈바이러스는 2025년까지 거의 1억5천만명을 사망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에볼라바이러스는 발발시 4,500명 이상이 중앙아프리카에서 사람들을 사망시켰고, 세계보건기구는 2015년까지 600만 명 이상이 감염 가능하다고 경고했었다.
 
결핵퇴치 세계보건기구는 2011년에 전 세계적으로 다제 내성결핵이 약 310,000명을 감염시킬 수 있다고 추정하였다.
스페인독감을 일으킨 스페인독감 바이러스는 1918-1919년에 약 5천만명을 사망시켰다.
 
앞으로 SARS, 코로나바이러스 등 폐렴관련 질환은 WHO가 현재 항생제와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긴급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WHO는 폐렴관련 무서운 살인자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전염병이 주요 지역이나 국가를 완전히 황폐화시켜 글로벌 사회를 불안정하게 만들 확률은 41%라고 추정한다.
 
글로벌사회에 가장 큰 영향은 질병의 글로벌 전염이다. 헤아릴 수 없는 환자들의 사망을 가져온 2002년 동남아시아에서 발생한 SARS 발발에서 볼 수 있듯이 글로벌경제가 완전히 멈추는 사태가 일어날 수 있고, 이로 인해 15억 달러의 긴급 구조자금이 필요했다. 교통, 전력, 일상생활의 필수품 등 건강한 노동자력 부족이 일어나면 전세계가 황폐화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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