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 처음 나왔을 때 영혼을 뺏어간다고 믿어. 지난 100년 공상과학영화 미지의 것은 공포와 파괴, 지구종말을 이야기 해. 과학기술발전 익숙해져 도우미 친구로 변하는 공상과학영화.
사진기 처음 나왔을 때 영혼을 뺏어간다고 믿어. 지난 100년 공상과학영화 미지의 것은 공포와 파괴, 지구종말을 이야기 해. 과학기술발전 익숙해져 도우미 친구로 변하는 공상과학영화.
  • 남성남 기자
  • 승인 2019.07.25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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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타임즈=남겅남기자] 인간은 무엇인지 알지 못할 때 그 미지의 세계에 대해 두려움과 불안을 가진다. 인간이 달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는 달이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었다. 달에 여행을 하다가 대부분 살해당하고 곤경에 처해 마지막을 보내는 공포를 내용으로하는 공상과학소설 등이 많이 나왔었다. 그러나 달에 착륙을 실제로 인간이 해 보니, 그 속에 그렇게 큰 괴물도 없었고 별로 무서울 것이 없었다. 인간의 꿈이 그래서 달에 식민지를 만들겠다는 것이 되었다.

인간은 미지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진다. 하지만 그것을 알게되면 좀더 친근하고 함께 하고싶어진다. TV가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은 바보상자라고 하여 아이들에게 보지 못하게 하였고,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무지 무지한 괴물로 공포의 대상으로 생각하였다. 사진기가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은 사진이 인간의 영혼을 뺏어간다고 생각하여 극구 사진 찍는 것을 거부하였었다. 그러나 일단 경험하고 난 뒤는 친근감을 가진다. 미래사회 변화를 모르면 무섭고 싫지만, 일단 알게되면 친근하고 극복하려는 노력을 한다.

지난 100년간에 만들어진 공상과학영화를 4분짜리로 줄여서 보여주는 영상물, 엄청난 기술의 발전 보여주지만 테마는 대부분 그대로 였다. 공상과학영화의 즐거운 여행을 떠나서 살펴보니 몇 가지 시사점을 발견했다. 공상과학기술은 근본적으로 개선되었다. 하지만 테마는 전혀 변하지 않았다.

살인 로봇이 나와서 인간을 살상하는 터미네이터 등이 있으며, 인공지능, 과학 실험, 대중 적인 도우미 로봇도 나왔다. 적대적인 외계인으로 대부분 등장하지만 디스토피아 (dystopia)적인 면을 많이 다루고 있다. 영화는 재미를 추구하여서 로봇이나 미래의 과학기술의 최악의 시나리오는 극적으로 보여주는 영화가 많았다.

그러나 새로운 테마가 나오기 시작하였는데, 가상현실을 다루는 매트릭스 와 같은 일부 영화도 있어서 행복한 비전을 보었고 또 스타 트랙 등은 몇 가지 미묘한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인간 사회의 발전상을 보여주었다. 특히 Her라는 영화는 미래사회 변화르 과학기술발전에 대한 파노라마로 그려주었다.

그러나 전체 적으로 미래 세대는 급격한 과학발전, 변화로 인해 인간의 불안증 증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대부분의 공상과학 소설에서도 볼 수 있다. 과거의 대부분의 경우 미래 과학발전은 인간에게 두려움이나 불안으로 다가왔다. 새로운 세대는 좀더 이러한 과학변화를 받아들이면서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키는데, 이는 바로 현실 속에서의 과학발전이 인간에게 도움을 주며 미래의 도전에 동반자로서 해결책을 마련해주기 때문에 주목할만한 기술 들이 나와서 인간의 문화적 변화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헝거게임(기아 게임 )이나 다른 행성 간의 도전과 전쟁은 그 어느 때보 다 인간에게 불안을 가져오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 여전히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미해결 과제인 기후변화, 그리고 미래를 미리 방문하여 인류의 종말이 온다는 이야기, 또 우리의 행성을 우리 자신 스스로가 모두를 파괴한다는 내용들이 많았다.

공상과학 소설은 인간의 기술 능력을 부각시키지만 윤리적 도덕적 의미를 강조하면서 대부분의 공상과학영화는 영화의 속성 상 최악의 시나리오를 탐구하는 것이 많았다. 공상과학영화는 초기부터 파괴와 혼돈의 무서운 예측으로 시작되어 한 세대를 넘겨온 것이다. 실제로도 세계는 전쟁과 분쟁의 연속이며 여전히 불완전한 삶의 지속이지만, 인간은 이를 개선하고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투쟁할 것이다.

 

이미지 제공 : Shutterstock.com
출처 :
http://singularityhub.com/2015/01/17/tour-a-century-of-sci-fi-film-in-just-four-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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