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의 소멸? 유다시티가 1년제 대학 나노학위 내놔. AT&T,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나노학위가진 자만 채용한다
4년제 대학의 소멸? 유다시티가 1년제 대학 나노학위 내놔. AT&T,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나노학위가진 자만 채용한다
  • 남성남 기자
  • 승인 2019.07.23 1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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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 서런

[퓨처타임즈=남성남기자] 유다시티 세바스찬 서런은 나노디그리 1년과정을 20148월에 만들었다. 그 이유는 다른 MOOC와 같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쉬원 교육과정과 더 효율적인 교육을 실현시키기위해 만들었다. 학생들이 기술혁신에 더 좋은 경력을 쌓고 더 빨리 직장을 구하도록 돕는 일이다. 왜냐하면 기술변화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스킬의 갭이 점점 더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기업이 사람들을 찾고 있지만 그런 기술을 가진 사람은 부족하다. 우리는 이렇게 많은 기업들이 사람을 구하지 못해 고생하고 있는 현실을 간과할 수 없었다.

2014년에 우리는 이런 미션을 가지고 새로운 작업을 시작하였다. 수많은 기업인들이 현존하는 대학말고 다른 형태의 대학을 원했다. 그래서 기업가들이 원하는 기업가들이 만든 대학을 실리콘벨리에 설립하기로 하였다. 여기에서는 기업인들이 원하는 기술을 가르치고, 고용인들이 인증하는 졸업장이나 수료증을 제공하며, 기존 대학 4년이 아니라 짧은 시간에 저렴한 비용으로 기업인들이 필요로하는 기술을 가르치는 대학을 만들기로 한 것이다.

그래서 유다시티는 대기업 AT&T, Google, Cloudera, Facebook, Salesforce 등과 손을잡고 이들이 인증하는 교육을 시키기로 하였다. 이것을 나노디그리(Nanodegrees)라고 부른다. 웹개발자, 모바일개발자, 데이터분석가 등을 교육시켜 프로패셔널로 자격증을 주는 것이다.

이미 수천명의 학생들이 웹개발과정, 데이터분석과정 나노디그리 과정에 등록하였다. 그리고 AT&T,Capital One등의 기업들이 자신들의 직원들에게 이 과정을 듣게하고 있다.

이제 2015년이 시작되었고, 유다시티는 이미 더 많은 나노디그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입문과정이 끝나고 풀코스의 웹개발자가 2월에 시작되며 3월에는 iOS개발과정(iOS Developer)을 시작한다. 유다시티는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열정적으로 효율적인 신기술 교육에 매진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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