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가 사라진다.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대머리에 줄기세포를 이식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는데 성공하였다
대머리가 사라진다.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대머리에 줄기세포를 이식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는데 성공하였다
  • 최용환 기자
  • 승인 2019.07.21 15: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퓨처타임즈=최용환기자] 줄기세포의 기술은 나날이 달라진다. 장기를 성장시키는데 특히 돼지의 몸에 인간의 장기를 성장시키는데 성공한지 수년이 지났다. 이제 인간은 가장 큰 문제인 대머리 걱정이 없어지게 되었다. 이번에 성공한 것은 자원봉사자 대머리를 가진 사람에게 줄기세포를 이식하여 머리를 자라게 한 것인데, 인간을 대상으로 인간의 줄기세포를 이용한 기술이었다.새로운 세포를 생성하도록 인간의 다기능성 줄기세포의 사용은 이미 연구가 되어왔는데, 이번 인간 모발 성장을 시작하여 성공한 방법은 샌포드-번햄의학연구소 (샌포드-) 연구팀에 의해 개발된 것이다.모발 모낭의 형성 및 성장주기를 조절하는 세포의 집단을 이식하였다. 아이디어는 유두 진피 세포가 인간 다기능성 줄기세포를 갖다가 심는 것인데, 필요한 양 만큼 심어서 급속 배양하여 모발 모낭의 형성을 유도하는 능력을 되살리는 것이다. "이 방법은 다른 머리의 한 부분에서 기존의 모낭을 이식에 의존하는 현재의 방법에 비해 현저히 개선된 방법이며 신속하게 머리를 자라게 할 수 있다."고 알렉세이 Terskikh박사가 말했다. 그는 이 샌포드번햄 노화및 재생프로그램 교수이다. "우리의 줄기세포 이식 방법은 환자로부터 세포의 무제한 소스를 제공받기 쉬우며, 기존의 모낭의 가용성에 의해 제한되지 않는다."Terskikh교수는 말했다."우리는 모유두 세포로 분화하는 인간 다기능성 줄기세포를 구동하는 프로토콜을 개발하였다. 이를 쥐에 이식하여 이미 모발 성장을 유도하는 능력을 확인하였다.""다음 단계는 인간 다기능성 줄기세포로부터 유도된 인간의 모유두 세포를 이식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현재 마지막 단계를 구현하기 위해 몇몇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모색하고있다."미국에서만 수천만 명의 남녀가 탈모증을 앓고 있다. 이제 이들에게 희망이 생기는 것이다.이 연구는 PLOS ONE (오픈 액세스)저널에 127일 게재되었다. 이 연구는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있는 샌포드번햄의학연구소의 재정지원을 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동, 여의도파라곤) 1236호
  • 대표전화 : 02-783-7789
  • 팩스 : 02-783-77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립
  • 법인명 : 퓨처타임즈
  • 제호 : 퓨처타임즈
  • 등록번호 : 서울 아 51999
  • 등록일 : 2017-11-20
  • 발행일 : 2017-05-01
  • 발행인 : 송승호
  • 편집인 : 송승호
  • 퓨처타임즈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퓨처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