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쉼터와 작가의 스튜디오를 동시에 사용가능한 집, 윈체스터 사우스 다운스 국립공원에 설치되어
작은 쉼터와 작가의 스튜디오를 동시에 사용가능한 집, 윈체스터 사우스 다운스 국립공원에 설치되어
  • 정지호 기자
  • 승인 2019.07.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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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타임즈=전지호기자] 작년에 전망대를 구축하는 자금지원을 Indiegogo 캠페인에 발표한 프로젝트가 이제는 설치가 완료되었다. 영국에서 다양한 위치를 방문하고 사람이 사는 주택이면서 전망대 그리고 아틀리에로 지어졌다. 작은 쉼터와 작가의 스튜디오겸 자신이 만든 예술품을 방문자들에게 공개하는 전시장을 겸한다. 크라우드펀딩 목표 액수에 도달하지 않았지만, 이 프로젝트는 살아남아 최근 윈체스터의 사우스다운스 국립공원에 설치되었다.샬롯 기사, 미나 Gospavic, 로스 Galtress, 로렌 Shevills, 에드워드 Crumpton 등의 인물로 구성된 이 전망대는 런던에 본사를 둔 회사 Feilden 클레브래들리 스튜디오에서 4명의 건축가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만들어졌으며 내부에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SPUD 스튜디오, Exbury 에그 기업이 사회책임 지원으로 지어졌다. 두개의 구조물로 지어진 이 전시장은 한 작가가 한 번에 최대 2개월 동안 이곳에 거주하면서 작업을 하는 작은 쉼터가 되는 동시에 워크숍, 방문객들이 와서 만든 예술을 볼 수있는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두 건물이 아름답게 완성되었고 이를 잘 유지보수하기위해 하기 위해 목재로 처리하는 일본식 전통적 주택건설 방법을 사용하였다. 연구팀은 미래의 건축 응용프로그램에 대한 방법으로서의 사용 가능성을 연구하고, 영국 날씨에 몇년간 노출되었을 때 어떤 변화가 오는지를 연구할 예정이다.사진에서는 볼 수 없지만, 연구 및 워크숍 주변에 대피소를 마련하였고, 이동식 주택으로 지었으며, 내부에 수동식 휠을 돌려서 통합 회전 스테인레스로 지붕 위에서 도시 전망을 볼 수 있도록 지었다. 지붕에 태양광 전지패널을 깔았고, 랩톱 또는 모바일 장치를 충전하는 등의 기본 작업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 마이크로 주택은 화장실, 침실, 장작 난로, 작업 공간이 포함되어 있다.워크숍 한편에 설치된 싱크대에에는 페인트 및 직물 예술가들이 사용할 빗물 수집시스템을 갖추고 있다.이 전망대는 사우스다운스 국립공원이 6개월후에 재구축을 완료하면 관람 가능하다. 모두 구조는 2×10m (6×32피트)의 크기이며 이동할 수 있도록 평면 침대 트럭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출처 : Feilden 클레 브래들리 스튜디오, 전망대

Sources: Feilden Clegg Bradley Studios, The Observ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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