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가 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제조업은 수리하여 오래 쓸수있고 재사용을 위한 설계, 공유기업은 세금을 더 내고 물건을 빌려주는 개인도 세금을 내야
공유경제가 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제조업은 수리하여 오래 쓸수있고 재사용을 위한 설계, 공유기업은 세금을 더 내고 물건을 빌려주는 개인도 세금을 내야
  • 최영란 기자
  • 승인 2019.07.21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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짘카 티셔츠, 위키백과
짚카 티셔츠, 위키백과

[퓨처타임즈=최영란기자]공유미래, 공유경제, 공유소비가 폭풍우처럼 밀려오면 사회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사람들이 물건을 사지않고 한개의 물건 상품 서비스를 나누게 되면, 제품을 파는 거대기업들의 판매가 줄어들고, 대기업의 세금이 감해지면 국가가 약해지며, 소유하지않게되면 많은 원자재를 덜 쓰게되고 생산 제조할때 필요했던 에너지를 덜 사용하게되어 기업에는 쥐약이지만 지구촌 환경에는 덕이된다.

우리는 쾌적한 삶을 꾸리기위해서 어느 정도의 물품을 소유하는데 익숙해져있다. 그러나 공유경제가 다가오면 우리는 물품을 덜 소유하고 덜 사용한다. 누구의 제품이든 함께 나누며 임대하거나 소비자들이 직접 사지않고 공유기업에서 가장 질기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사서 임대를 한다. 제품을 제조하지않고 제품을 빌려서 사업을 꾸리는 벤처들이 수없이 생기고 있다. 이제 새로운 세계 즉 "공유경제"가 전 세계에 걸쳐 꽃을 피우는 것을 보게될 것이다

짚카(Zipcar), 크레이그리스트(Craigslist), 에어비앤비(Airbnb) 등의 성공을 보면 일부 공유 서비스는 이미 꽤 유명하다. 새로운 책 교환 웹사이트 Paperbackswap.com, 레고 세트 스왑 사이트 Pleygo 등도 인정을 받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모든 서비스를 베스 Buczynski의 신간이 잘 설명해주고 있다. 신간의 제목은 "공유는 좋은 것이다 : 공동소비를 통해 돈, 시간,자원을 절감하는 방법 (뉴 소사이어티, 2013)"이다.

Buczynski는 공동, 공유현상을 조사하였고, 앞으로 몇 년 동안 이 공유경제가 크게 부상할 것으로 보고있다. 공유경제의 수많은 서비스는 모든 면에서 적은 돈을 지출하고 물질적인 풍요를 가져다주지만 원자재를 덜 사용하면서 의식주를 더 편안하고 값싸게 즐길 수있는 기회를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모든 소비자들에게 큰 승리를 가져다주면 특히 환경보존에 많은 장점을 제공한다.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공유하게되면 물건을 더 적게만들고 광산의 원료를 덜 필요로하게되며, 신제품을 만드는데 에너지 원을 적게사용하여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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