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암 냄새를맡듯이 음주측증기 같은 브레쓸라이저로 폐암의 조기발견이 가능해졌다
개가 암 냄새를맡듯이 음주측증기 같은 브레쓸라이저로 폐암의 조기발견이 가능해졌다
  • 남성남 기자
  • 승인 2019.07.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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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가장 큰 부상산업은 현재처럼 그래도 에너지산업, 식음료산업이다. 그 다음이 헬스케어 의료 제약산업인데, 2010년이후에 엄청난 투자 자본이 수명연장으로 가고 있다. 오래 살고싶어하는 사람들의 염원이 시장을 만들고 수많은 연구프로젝트들이 나오고 있다. 가장 큰 투자는 구글의 칼리코사, 크레이그 벤터와 피터 디아만디스가 만든 휴먼 롱제비티사, 그리고 이미 수십년 인간의 수명연장을 연구하고 있는 오브리 드 그레이 박사의 SENS재단 등이 있다.

 

암이 치료가 되는 시점을 2030년이라고 테크케스트글로벌 빌 할랄 조지워싱턴대학교 교수는 말한다. 암 치료가 가능하면 인간의 수명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연구진들이 암 치료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이미 오래된 이야기 이지만 암의 냄새를맡을 수가 있다고 한다. 그 이야기는 처음에는 허황한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이 증거는 개가 암 냄새를 맡을 수 있다는 연구가 보편화되면서 인정을 받았다. 개가 암냄새를 맡을 수 있다는 사실은 임상적으로 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우리가 어떤 기계가 암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고 가정할 때 개의 코가 암 냄새를 감지할 수 있는 어떤 기능, 암 냄새 분자를 감​​지 할 수있는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내야 한다. 사냥 개들이 무엇에 의존하여 냄새를 맡고 추적을 하는지 등을 파악하였고 그와 같은 일을 할 수있는 기계를 만드는 연구를 하는 과학자들이 이미 있다.

이와 같은 냄새를 통한 암 진단의 노력은 암과 알츠하이머 같은 위험한 질병을 초기에 진단할 수 있는 큰 기술이다. 이런 냄새의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는 질병은 여러 단계를 거쳐서 악화되기 때문에 빠른 진단과 치료를 훨씬 더 쉽게 할 수가있다.

그것은 암 등의 질병은 초기단계일 때 치료가 더 효과적임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몸은 여전히​​ 미세한 분자들로 가득하다.이런 모든 분자들이 단서가 된다. 이를 바이오 마커로 측정하면 질병과 관련된 분자진단으로 충분한 증거를 제공 할 수있다.

Owlstone 호흡 분석기.

Owlstone나노텍이란 회사는 폐암의 냄새를 맡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폐암을 나타내는 바이오 마커를 검출하기 위해 "호흡측정기(브레쓸라이저)"의 종류를 사용한다. 이 루시드라는 폐암 진단 장치는 폐암 질병과 관련된 휘발성 유기화합물 (VOC)을환자의 호흡에서 분석해내는 소형 칩을 사용한다.

Owlstone 공동설립자인 빌리 보일은 이런 기술을 한마디로 "휴대전화에 스니퍼 개입"이라고 설명한다. "희망은 소형 진단기기를 의사 사무실이나 각 가정에서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루시드 기술 사용은 2016년으로 예상하며 이번 여름에 두 영국병원에서 임상실험을 시작한다."

그러나 Owlstone만 유일한 연구팀이 아니다. 최근 중국 충칭대학에서 최근 논문에 발표한 연구결과는 폐암에 "음주측정기" 장치를 달아서 회전식 가스챔버 결합 원판에 센서어레이로 매우 낮은 농도의 이 폐암 관련된 휘발성 유기화합물 검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아주 미미한 유기화합물을 축출하는데 10억개 중 50개의 폐암 관련 유기화합물을 검출하는 것이다. 이는 10억개 중 1개 즉 10톤의 감자칩에 손가락으로 한번 찝은 소금을 뿌려놓은 정도의 규모이다.

중국의 이 장치는 폐암을 진단하는데 정확하게 20분 정도 걸린다. 이 과정에서 암 관련 바이오 마커의 농도를 감지하는데 이 실험실에서 큰 성과를 얻은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여전히​​ 다양한 임상실험으로 그 장치를 증명해야한다.

또 다른 그룹은 지멘스이다. 보다 안정적이고 정확한 암 진단, 암세포 식별을 위해 노력하였는데, 최대한의 숨을 내쉬어서 폐암 바이오마커로 폐암세포를 측정하는 것. 이것도 호흡 즉 브레쓸라이저를 사용한다. 잃게 미래의 지병 진단, 암 검출을 위해 호흡 센서를 개발하는 업체가 많아지고 있다.

폐암 외에도 연구자들은 한 방울의 혈액으로 암 바이오 마커를 찾을 수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혈액을 이용하는 질병은 췌장암과 같은 질병을 조기발견할 수 있게해주어, 이 치명적인 질병에 대한 더 유용한 치료가 가능해지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언제 우리가 사용이 가능한가?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고 있는 이러 신기술은 소형이며 조작이 손쉬운 장치라서 보편적인 관리로 가능하며, 또 쉬운 테스트를 통해 가능하게 마들고 있다. 질병의 위험에 있는 사람들은 더 정기적으로 검사를 싸게 받을 수 있게될 것이다. 시험은 현재 조직검사를 통해서 얻는 정보보다 훨씬 덜 침습적이고 고통을 수반하지 않고 시간을 절약해주는 기술이다.

Owlstone 루시드 제조업체는 초기 폐암을 진단하게되면 수천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2020년까지 초기진단을 14.5%에서 25%로 끌오올릴 수 있다고 말한다. "이제 암과의 싸움에서 단 한 가지를 바꿀 수 있다면, 그것은 기존 치료가 생명을 구할 수 있지만 돈이 많이들고 시간을 요하는 치료였다면 조기진단으로 짧게 값싸게 암 치료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싱귤래리티헙 보도자료)

Lung Cancer ‘Breathalyzers’ to Boost Early De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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