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를 가진 사람들이 손의 감각도 가질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 위싱턴대학교 연구진 사지 보철장치 감각 피드백 기술
의수를 가진 사람들이 손의 감각도 가질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 위싱턴대학교 연구진 사지 보철장치 감각 피드백 기술
  • 최용환 기자
  • 승인 2019.07.0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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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타임즈=최용환기자]의수를 가진 사람들에게 의수가 감각을 가지도록 해주는 기술이 나왔다.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교 공학자들은 사지 보철장치에 감각 피드백을 복원시켜주는장치를 개발하였다. 의수족을한 사람들이 누군가 자신의 의수를 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해준다. 또한 보철 손을 통해 더위와 추위를 느낀다.

사지가 절단된 수술을 받은 사람은 뇌에서 전달되는 감각 신호도 절단되었다. 하지만 이 전동 보철장치를 사용하면 뇌의 감각 신호를 보내어 의수가 감각을 느낀다. 팔뚝 부분에 신경을 자극하여 보철을 통해 다양한 감각을 느낄 수있게 만든다.

1백90만달러 DARPA 지원금을 받아 이 팀은 중앙신경시스템에 정보를 전송하는 척골과 중간신경 재생을 자극하도록 설계된 말초신경인터페이스를 개발했다. 얇은 콘택트렌즈와 유사하다. 가요 성 재료로 전극 다임의 약 1/8 크기이다. 척골이 마비된 영장류의 척추 신경으로 주입된다. 사이의 열린 공간과 수레 바퀴처럼 보이는 전극을 연결시켜서 "스포크"라는 신경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이 장치를 장착한 동물은 일단 사람처럼 느낌을 느낄 수 있으며, 인간이 아닌 영장류를 훈련시킨 이 팀은 그들에게 척골의 특정부문과 중간 신경을 자극하는 조이스틱을 이동하여 이동한 곳에서 느낌을 느끼도록 하였다. 게임을 하듯이 원하는 곳에 신경을 자극하여 느낌을 느끼도록 하는 것인데 동물이 이런 행동에 성공하면 보상으로 과일 맛 주스를 제공하였다.

연구팀은 말초신경에 낮은 수준의 자극을 제공함으로써 인코딩되는 감각정보의 양을 결정하였다. 척골신경은 팔뚝의 3지 주요 신경 중 하나로 이를 자극하였고, 근육이나 뼈에 의해 보호되지 않은 큰 신경과 손의 약지와 새끼 손가락에도 장치가 연결되었다. 팔꿈치로 무엇인가를 공격할 때 자극된 신경이 상부 팔과 어깨 신경을 자극하여 행동이 되도록 하고, 손가락에 두 개의 신경제어 운동을 하면 감각에 연결되어 손가락이 터치, 압력, 진동, 열, 추위와 통증 등을 느끼도록 하는데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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