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세대, 퇴직 연령은 65세도 아니고 80세도 아니며 95세도 아니다
밀레니엄 세대, 퇴직 연령은 65세도 아니고 80세도 아니며 95세도 아니다
  • 최용환 기자
  • 승인 2019.06.1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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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타임즈=최용환기자] 인간의 수명은 새로운 은퇴 계획을 세워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도달했다. 100여년전 평균 수명은 약 42세였다. 지금은 두 배가 되었다. 사람들은 더 오래 살며 필요한 소득을 늘리려고 노력하지만 금융 자문가가 고객 포트폴리오를 대신하여 차단하고 태클을 거는 것에 우려를 표명하는 변곡점은 아니다. 새로운 도전은 그 이상의 길을 간다.

해파리 투리톱시스(Turritopsis)
해파리 투리톱시스(Turritopsis)

시니어의 우려

과학자들은 이미 쥐실험을 통해 노화를 발견하고 거스르는 방법에 대한 메커니즘을 발견했다. 그들은 해파리 투리톱시스(Turritopsis) 같은 노화되거나 죽지 않는 종을 발견했다.

야후 혁신 감독이었고 싱귤래러티 대학의 창립 임원 의장인 살림 이스마일(Salim Ismail)은 우리가 수명을 1년에 3개월 추가하고 있다며 15~20년 이내에 적어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에 의하면 10년 혹은 20~30년 이내 오랫동안 살수 있는 치료제를 복용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

그리고 그것은 고용과 은퇴 계획에 영향을 주어 사회는 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전개된다. 이미 처음으로 150세에 이른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95세를 염두에 두고 계획한 전통적인 모델을 이용하여 65세에 은퇴를 준비하라고 할 수 있겠는가? 금융 모델은 이미 깨졌다.

에델만 금융 서비스의 CEO이며 회장인 Ric Edlman

급속한 기술의 발전으로 로봇자문가가 금융 자문가를 대체할 때 금융 미디어는 사업에 대한 실존적 위기를 자문하는 온라인 투자관리 트랜드로 바뀐다. 자문가는 금융 위기 이후 시작한 실제 시장에서 테스트되지 않은 로봇 자문가를 포함한다.

자문가와 치료사, 라이프 상담사와 고용 가능 등은 함께 할 수 없다. 미국에 41개의 사무실, 2만 7천여 고객을 담당하며 2년 전 로봇 자문가를 투입한 에델만 금융 서비스(Edelman Financial Services)의 CEO이며 회장인 릭 에델만 같은 자문가들은 실제 창의적인 기술로 금융 자문에 도전하고 있으며 고객은 건강 케어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미 150세에 이른 첫 번째 사람이 있음을 에델만 회장은 자문 사업의 미래에 대한 금융 패널 토론에서 환기시킨다. 그리고 95세에 맞추어 설계된 전통적인 모델로 65세에 은퇴를 준비하라고 권할 수 있겠느냐고 묻는다.

미친 이야기

에델만은 라이프사이클에 이미 시작된 선형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한다. 35세 미국인은 이미 평균 8개의 직장을 경험하고 있다. 출생-학교-졸업-직업-은퇴- 사망의 라이프 사이클은 이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개인은 직장, 학교 안식 휴가의 사이클로 순환하며 지금껏 존재하지 않은 더 많은 교육과 더 많은 직업의 사이클을 보여줄 것이다.

금융 자문 컨설턴트 Bachrach & Associates의 회장 겸 CEO인 Bill Bachrach는 이제 수명 연장으로 미래는 더 많이 길어지지만 미래에 돈은 더 없게 된다고 말하며 어떻게 30, 40대의 사람들에게 110, 120세까지 수명이 연장되는데 재정적으로 준비하지 말라고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한다.

Bachrach는 자문에 정보가 압도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것은 클라이언트가 자문가가 말하는 것을 믿지 않으며 자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비용을 받고 대화하기가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심지어 고객은 자문가가 미쳤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바로 그 때가 고객을 잃는 순간이다.

1,000세를 사는 미래

금융 자문 및 금융 기술 사이의 밀고 당기기는 오랫동안 사업에 전념해온 사람들에게 새로운 것은 아니다. Bachrach는 수십년 동안 금융 계획 소프트웨어를 다루어왔으며 이제 더 이상 계산기와 노란색 패드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에델만 또한 자신의 회사가 시간과 돈이 많이 소모되는 전국 41개의 네트워크 사무실에 의존하기 보다는 미리 화상회의를 준비하여 금융계획도구로 미리 로드된 태블릿을 제공할 것이라며 함께 이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소비자는 자문가를 찾을 것이다. 40년이 더 주어진다면 더 많은 돈을 벌어 아이들에게 재산을 양도할 생각을 하겠지만 다시 40~50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베이비 붐 세대는 X세대를 낳고 Y세대를 낳았듯이 자문가가 지금껏 행성을 파괴했다면 이제는 유산을 훔칠 것이라고 Bachrach는 요약한다.

어떤 자문가나 소프트웨어도 불멸을 해결해주지는 못한다. 로봇 자문가가 상담을 하더라도 점점 더 나아질 것라고 확신할 수는 없다. 금융자문가의 한 편에서 시간이 이 질문에 대한 접근을 실행중이다. 150세까지 사는 사람은 이제 잊어야 한다. 밀레니엄 세대는 그 이상도살 수 있다고 싱귤래러티 대학의 이스마일(Ismail)은 말한다.

출처:http://www.cnbc.com/2015/06/03/new-retirement-age-is-not-65-not-80-not-95-its-high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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