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되는 언어들-이경화 생각
상반되는 언어들-이경화 생각
  • 이경화 편집위원
  • 승인 2019.05.26 1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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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영화 제주 보리밭
사진, 이영화 제주 보리밭

 

[퓨처타임즈=이경화편집위원] 상반되는 언어들/ 이경화

삶은 하나의 역설이다. 
말도 안 되는 것 같은 일들이 언제나 끊임없이 뒤섞여 일어난다.

이럴 때에는 이런 일들을 표현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것은 연주를 위해서 오케스트라를 조율하는 것과 같다.

우리 가슴과 머리, 영혼의 연주자들을 조율하지 않으면 완전한 내면의 음악을 발견할 기회도 얻지 못한다. 내면의 연주자들이 연주할 부분을 충분히 숙지하기도 전에 상황을 빨리 이해 시키려고만 하면 긴장으로 혼란이 일어난다

경험은 흔히 가슴과 머리, 영혼이 연주해야 하는 부분을 연습하는 하나의 방식이다.

관계의 자취도 가슴이 사랑이라는 움직임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갈고 닦는데 걸린 시간이 아닐까?

믿음이 변화한 흔적도 신이라는 움직임 속에서 영혼이 자신의 역할을 연습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아닐까 ?

모든것이 하나로 결합되는 짧은 합일의 순간을 찾아가는 여정도 사랑과 지혜, 신이 우리 내면의 공통 자리에 생기를 불어 넣는데 걸리는 시간이 아닐까....

이경화 (maree29@hamnmail.net)현재 서귀포에서 상담카페 위로를 운영하고 있고, 위듀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기도 하다 (필자의 칼럼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수있음)
이경화 (maree29@hamnmail.net)현재 서귀포에서 상담카페 위로를 운영하고 있고, 위듀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기도 하다 (필자의 칼럼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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