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커즈와일 미래의 인공지능에게 투표 할 수있는 권리를 어디까지 인정해야하나? 인공지능의 역할로 미래의 정부나 거대 조직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레이 커즈와일 미래의 인공지능에게 투표 할 수있는 권리를 어디까지 인정해야하나? 인공지능의 역할로 미래의 정부나 거대 조직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 송다미 기자
  • 승인 2019.05.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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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타임즈=송다미기자] 레이 커즈와일은 언젠가는 인간이 인공지능에게도 투표할 권리 등을 부여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앤드류 오키프가 그의 주장을 비디오로 찍었다.

모든 기술은 인간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친다. 인간의 개인적인 생활 방식을 바꾸든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든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앞으로 인간은 어떤 기술이 인류 전체가 합의 하에 인간과 같은 권리를 가질 수 있는지를 허용하여야 할 시간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 기술은 아마 인공지능이라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다.

AI로봇이나 인공지능 자체에게 우리는 투표할 권리를 주어야만 할 날이 온다. 레이 커즈와일, 발명가이자 미래학자 겸 인공지능의 대가는 지난 여름 이런 질문을 하였다. 인공지능이 이제는 인간의 지능과 같아진다는 튜링 테스트를 통과하였다.

그러면 인간과 같은 능력을 가진 개체가 된다. 그렇다면 언젠가는 인공지능도 어떤 정치적 철학적 의미의 인간의 경지에 도달한 것이다. " 인간은 투표할 권리를 가진다. 민주주의란 누구든지 인간은 같은 권리를 가진다고 말한다. 그런데 인간은 투표하고 인공지능은 투표를 못하는가? 그렇다면 이것이 말이 되는가? "

커즈와일은 고급 인공지능이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요구하는 법률적인 소송을 인간에게 거는 가상의 시나리오를 설명한다. 한 대의 인공지능 컴퓨터에 인간의 권리를 주는 것도 이상하지만 인공지능 전체에 대한 권한을 부여의 의미는 더욱더 이상하게 들릴 수 있다.

사람과 인간의 인식을 가진 기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한 인간의 마음을 가진 인공지능과 계산을하는 기능은 간단히 구분된다. 상호지능형 기계는 이를 분석하기에는 너무 어렵다.

"지능이 단지 계산 과정이라면 하나의 컴퓨터에 100 가지 프로세스를 실행할 수 있는 컴퓨터를 가질 수있다." 그러나 수백만대의 컴퓨터가 한개의 프로세스 처리과정을 실행한다면 또 계산이 달라진다. 그러므로 결국 인공지능을 어떻게 볼 것인가는 아주 유동적이다.

그래서 인공지능에게 인간의 권리인 투표권을 주는 것이 어렵다 누구에게 주고 누구에게는 주지 않을 것인가? "오케이. 당신은 투표권을 가지고, 당신은 아직 어리니까 투표권이 필요가 없어."라고 하기가 어렵다.

인공지능이 나와서 지금까지는 정부가 행했던 거대한 프로젝트나 거대한 자료보관등을 하게되면 우리의 모든 사고에 대한 개념이 달라져야 한다. 세계 변화에 대한 현상이나 우리의 핵심 아이디어에 대한 개념이 달라진다.

정부나 대규모 조직에 대한 우리의 개념이 변한다는 사실을 강요받게 된다. 그리고 실제로 상황이 이미 크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무엇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비디오를 들어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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