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윤리 준수 서약서
‘퓨처타임즈’와 ‘퓨처타임즈 임직원’은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가 채택한 신문윤리강령을 구체적으로 시행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신문윤리실천요강을 채택하고 이를 준수할 것을 다짐한다.

(언론의 자유, 책임, 독립)

우리는 자유롭고 책임있는 언론을 실현하기 위해 부당한 억제와 압력을 거부해야 하며 편집의 자유와 독립을 지켜야 한다.


(취재준칙)

우리는 취재를 위해 개인 또는 단체를 접촉할 때 필요한 예의를 지켜야 할 뿐만 아니라 비윤리적인 또는 불법적인 방법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또한 기자는 취재를 위해 개인을 위협하거나 괴롭히지 않는다.


(보도준칙)

보도기사(해설기사 포함)는 사실의 전모를 충실하게 전달함을 원칙으로 하며 출처 및 내용을 정확히 확인한다. 또한 기자는 사회정의와 공익을 실현하기 위해 진실을 적극적으로 추적, 보도한다.


(사법보도준칙)

우리는 사법기관의 독립성을 부당하게 훼손하는 취재, 보도, 평론을 하지 아니한다.


(취재원의 명시와 보호)

우리는 취재원을 원칙적으로 익명이나 가명으로 표현하지 아니하며 추상적이거나 일반적인 취재원을 빙자하여 보도하지 아니한다. 그러나 취재원의 비보도 요청에 동의한 경우 이를 보도하지 아니한다.


(범죄보도와 인권존중)

우리는 유죄가 확정되기 전의 형사사건 피의자 및 피고인의 인권을 존중한다. 또한 범죄에 연루된 정신이상자와 박약자, 성범죄에 연루된 피해자 및 무관한 가족들의 인권을 존중 한다.


(출판물의 전재와 인용)

우리는 신문, 통신, 잡지 등 기타 정기간행물, 저작권있는 출판물, 사진, 그림, 음악, 기타 시청각물의 내용을 표절하지 아니하며 내용을 전재 또는 인용할 때에는 그 출처를 구체적으로 밝힌다.


(평론의 원칙)

평론은 진실을 근거로 의견을 공정하고 바르게 표명하되 균형과 절제를 잃지 말아야 하며 특히 고의적 편파와 왜곡을 경계해야 한다. 또한 평론은 정치적 입장을 자유로이 표현할 수 있으며 논쟁적 문제에 대해 다양한 공중의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여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편집지침)

편집자는 사내외의 압력이나 억제로부터 자유로워야 하며 공개된 편집기준에 따라 독립적으로 편집한다. 또한 편집자는 기사 내용을 과장하거나 왜곡하는 등 선정적인 편집을 하지 아니한다.


(명예와 신용존중)

우리는 개인과 단체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보도 및 평론을 하지 아니한다.


(사생활 보호)

우리는 공익을 위해 부득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개인의 사생활을 보도, 평론하지 아니한다.


(어린이 보호)

우리는 어린이의 건전한 인격 형성과 정서 함양을 위해 노력하며 특히 음란하거나 폭력적인 유해환경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한다. 유해한 환경을 조성하지 않도록 특별히 경계해야 한다.


(정보의 부당이용 금지)

우리는 취재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본인, 친인척 또는 기타 지인의 이익을 위해서 사용하거나 다른 개인이나 기관에 넘기지 아니한다.


(언론인의 품위)

우리는 언론의 사회적 공기성에 합당하는 높은 직업적 기준을 준수함으로써 공인으로서의 품위를 지킨다.


2017년 11월 20일
퓨처타임즈 임직원 올림